공부를 잘 하는 방법, 학습 메커니즘

안녕하세요. 포쌤입니다.

오늘은 공부를 잘 하는 방법 분석, 학습 메커니즘 또는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의 습관에 대해 짧게 잡담을 남겨볼까 합니다.

여러 학생들을 가르치며 학습에 대한 메커니즘을 대한민국 입시에 맞추어 한번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입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공부 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용 -> 이해 -> 암기 -> 깊은 이해 -> 응용

1. 수용 단계

수용 단계는 문제의 풀이를 들었을 때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

-> 완벽한 이해라기보다는 선생의 또는 답지의 풀이를 보았을 때 이해했다고 착각하는 단계 .

2. 이해 단계

수용 이후 스스로 문제를 다시 풀어보며 완벽히 이해하는 단계

3. 암기 단계

이해를 완벽히 한 문항을 손으로 제한된 시간 안에 풀 수 있게 암기하는 단계

4. 깊은 이해

암기가 끝난 이후 다시 한번 문제를 풀어보면 갑자기 아! 하면서 먼가 복잡해 보이던 문제가 한결 가볍게 느껴지는 단계

5. 응용

유사 문항을 응용력을 통해 풀 수 있는 경지

 

같은 문항이라도 최소한 5번은 풀어보길.!

학창 시절 그래도 공부를 좀 했던 내 머리 속에서 정리되었던 공부 메커니즘…

 

저와 비교하여 스스로 어느 단계의 경지까지 오르고 공부를 멈추는지 비교 한번 해보세요!

참고) 1단계에서 힘들다 -> 공부 말고 다른 것을 찾아보기

2단계에서의 착각 -> 이해하면 다 된 줄 암 -> 대부분 중위권 학생들의 특징

3단계에서 착각 -> 암기가 끝나면 공부 다 된 줄 암 -> 어정쩡한 상위권 학생들의 특징, 심화 응용 문제 못 품

4단계, 5단계 -> 신경 안 쓰고 4,5 단계가 된다 -> 축복 받은 DNA, 부모님께 감사하자,

-> 신경 안 쓰고 안된다.  -> 열심히 하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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